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2. 8. 11.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데 용, 포파나, 데파이, 라비오

GuPangE 2022. 8. 11. 08:59

첼시는 바르셀로나가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과 공격수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을 이적시키기로 결정한다면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스카이 스포츠)

첼시는 데 용 영입을 위해 바르셀로나와 8,000만 유로(약 1,070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하는데 근접했다. (스포르트)

첼시는 데 용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데 용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첼시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첼시는 레스터 시티의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 영입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타임스)

맨유는 데 용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데 용과 바르셀로나의 임금 체불 문제가 해결되면 그를 영입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90 min)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는 구단이 라 리가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준수하고 새 선수들을 등록할 수 있도록 무급으로 뛸 수 있다고 제의했다. (아스)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던 수비수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과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는 토요일 라 리가 개막전까지 등록되지 못한다면, FA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ESPN)

유벤투스는 바르셀로나와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 영입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다. (스포르트)

맨체스터 시티는 안더레흐트의 21세 수비수 세르히오 고메스의 영입 여부와 상관없이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레프트백을 추가로 영입하려 한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파리 생제르맹은 공격수 아르노 칼리무엔도의 이적을 놓고 렌과 2,500만 유로(약 335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하는데 근접했다. 리즈 유나이티드도 칼리무엔도 영입을 노리고 있다. (레퀴프)

맨유는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아드리앙 라비오 영입이 지연되고 있다. 라비오가 요구하는 급여 수준 때문이다. (미러)

맨유가 노리고 있는 PSV 아인트호벤의 코디 각포는 구단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면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 아인트호벤은 이번 달 레인저스와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을 치른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유의 테크니컬 디렉터 대런 플레처는 화요일 왓포드의 윙어 이스마일라 사르를 보기 위해 왓포드와 웨스트 브로미치의 경기를 관전했다. (메일)

과거 맨유에서 활약했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유의 공격수 부족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무급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전했다. 치차리토는 현재 LA 갤럭시에서 뛰고 있다. (선)

첼시는 셀틱의 풀백 요시프 유라노비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유라노비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맨유의 관심도 끌고 있다. (90 min)

아스널의 센터백 파블로 마리는 몬차로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인디펜던트)

맨유, 첼시의 미드필더 후안 마타는 FA 신분으로 새 구단을 찾고 있는 가운데 미국 MLS 팀의 제의는 거절했다. (선)

AC 밀란은 미드필더를 찾고 있는 가운데 아스널의 22세 미드필더 삼비 로콩가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풋볼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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