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2. 8. 18.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풀리식, 펠릭스, 포파나, 카세미루

GuPangE 2022. 8. 18. 09:0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첼시의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을 한 시즌 임대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타임스)

맨유는 공격수 주앙 펠릭스를 영입하기 위해 1억 1,000만 파운드(약 1,743억 원)를 제시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거절했다. (아스)

공격수 안토니는 이적 시장 동안 맨유와 이적설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약스에서 행복하다고 주장하면서 더 이상 맨유의 영입 옵션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데 텔레그라프)

에버턴은 부상당한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의 대체자로 블랙번 로버스의 공격수 벤 브레레턴 디아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익스프레스)

니스는 이번 주 초 브레레턴 디아스 영입을 위해 850만 파운드(약 135억 원)를 제시했으며, 블랙번이 아직 수락이나 거절하지 않은 상태이다. 웨스트햄도 브레레턴 디아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트로)

레스터 시티의 웨슬리 포파나는 구단이 자신에게 지나치게 높은 이적료를 책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레스터는 맨유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의 이적으로 받은 8,000만 파운드(약 1,268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타임스)

노팅엄 포레스트는 리옹의 미드필더 호셈 아우아르와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했지만, 아직 이적료에는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아우아르는 이전에 아스널의 관심도 끌었었다. (레퀴프)

맨유는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아드리앙 라비오와 협상이 결렬된 뒤,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카세미루 영입을 위해 6,700만 파운드(약 1,062억 원)를 지불하고 주급도 36만 파운드(약 5억 7,000만 원)로 두 배 올려줄 의향이 있다. (렐레보)

하지만 카세미루는 맨유로 이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카세미루는 이적에 관심이 없으며, 첼시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토크 스포츠)

맨유는 또한 풀백 아론 완-비사카가 1,000만 파운드(약 158억 원)에 크리스털 팰리스로 돌아갈 가능성에 대비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라이트백 토마 뫼니에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맨유는 주전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의 경쟁자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골키퍼 얀 조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선)

윌리안은 최근 코린치안스를 떠난 뒤 풀럼과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자유계약으로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메일)

스포르팅 리스본은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나타냈다. 호날두는 맨유 측에 팀을 떠나고 싶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90 min)

공격수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은 바르셀로나를 떠난다면 맨유보다는 첼시로 이적하길 바라고 있다. 기사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오바메양의 이적료로 2,500만 파운드(약 396억 원)를 책정했으며, 첼시는 오바메양의 이적료에 대해 부정적이다. (익스프레스)

토트넘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8번째 영입으로 아탈란타의 미드필더 루슬란 말리노프스키를 원하고 있다. (투토 아탈란타)

사우샘프턴과 뉴캐슬은 벤피카의 스트라이커 곤칼로 라모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리버풀의 미드필더 나비 케이타는 이적을 준비할 가능성이 있으며, 친정팀 RB 라이프치히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하지만 리버풀은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케이타를 내보낼 생각이 없으며, 내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떠날 가능성이 있어 재계약을 맺길 바라고 있다. (골닷컴)

웨스트햄은 첼시의 레프트백 에메르송에 대한 관심을 접었다. 그의 높은 주급 때문이다.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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