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2. 8. 24.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고든, 갤러거, 페드로, 트랍

GuPangE 2022. 8. 24. 08:49

에버턴은 첼시 측에 공격수 앤서니 고든 계약에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나 공격수 아르만도 브로야의 임대를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토크 스포츠)

에버턴은 적절한 대체자를 찾을 수 있다면 고든을 이적시킬 준비가 되었다. 왓포드의 공격수 주앙 페드로, 사우샘프턴의 체 아담스 등을 알아보고 있다. (미러)

고든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들 가능성을 높히기 위해 첼시로 이적하고 싶다고 에버턴 측에 전했다. (애슬레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미드필더 카세미루를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미러)

맨유는 프랑크푸르트의 골키퍼 케빈 트랍을 연봉 약 1,000만~1,100만 유로(약 134억~147억 원)에 영입하고 싶어 한다. (스포르트 1)

맨유는 아약스의 공격수 안토니 영입을 위해 새로운 제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잔루이지 롱가리 트위터)

웨스트햄은 클럽 브뤼헤의 29세 미드필더 한스 바나켄을 영입하기 위해 1,100만 유로(약 147억 원)에 보너스를 더해 새롭게 제의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트위터)

로마와 인터 밀란은 모두 첼시의 23세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를 임대하는데 관심이 있다. (90 min)

노팅엄 포레스트는 토트넘의 수비수 자펫 탕강가 영입에 거리가 있는 상황이다. AC 밀란도 여전히 탕강가 영입을 노리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트위터)

바이에른 뮌헨의 스포팅 디렉터 하산 살리하미지치는 구단 보드진이 이번 여름 맨유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메일)

바르셀로나는 아스널의 라이트백 엑토르 베예린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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