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버햄튼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적 제안들을 거절했지만, 자신이 우승과 큰 일들을 해내기 위해 싸우고 싶다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구단에 전했다. (가디언)
- 아스널이 6,250만 파운드(약 1,19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진 쿠냐의 새 행선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아스널의 새 스포츠 디렉터인 안드레아 베르타가 2021년 쿠냐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도운 적이 있기 때문이다. (메일)
- 베르타는 또한 스포르팅의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의 오랜 팬이며, 아스널이 공격 옵션을 강화하기 위해 영입에 나설 유력한 후보이다. (애슬레틱)
- AC 밀란의 미드필더 티자니 라인더르스는 최근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지 않은 재계약을 맺었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여름 영입 대상이다. (풋볼 인사이더)
- 아약스는 팀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면 재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 에버턴은 현재 미들즈브러에 임대 중인 리버풀 윙어 벤 도크를 2,500만 파운드(약 476억 원)에 깜짝 영입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선)
- 맨유는 프랑크푸르트의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도 있다. 에키티케가 어린 시절 맨유팬이었기 때문이다. (미러)
- 입스위치 타운의 마크 애쉬튼 회장은 공격수 리암 델랍의 계약에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지 밝히기는 거절했지만 델랍의 계약에 대해 구단이 잘 보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스트 앵글리언 데일리 타임스)
- 바이에른 뮌헨은 토마스 뮐러와 재계약을 맺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뮐러는 자신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클럽들이 있는 미국으로 이적할 수도 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 바이어 레버쿠젠의 스포츠 디렉터 시몬 롤페스는 사비 알론소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부임설에도 불구하고 팀에 남아있겠다고 전했다고 한다.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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