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 센터백 미키 판 더 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토트넘은 약 7,000만 파운드(약 1,316억 원) 정도 되어야 이적을 고려할 것이다. (피차헤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한다면 1월에 나폴리 임대를 다시 알아볼 수도 있다. (ESPN)
- 아스널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제주스와 공격수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이적을 고려할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 웨스트햄은 2개월 전에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던 골키퍼 우카시 파비안스키를 재영입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토크 스포츠)
- 크리스털 팰리스의 스트라이커 장 필리프 마테타는 리즈 유나이티드 이적에는 관심이 없지만, 애스턴 빌라 이적 가능성에는 흔들리고 있다. (팀 토크)
- 리버풀과 뉴캐슬이 가장 최근 크리스털 팰리스의 미드필더 애덤 워튼 영입 경쟁에 합류했으며, 첼시와 맨유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토트넘의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후보로 밀려나면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내년 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되는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주시하고 있다. (피차헤스)
- 노팅엄 포레스트의 새 사령탑인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시절 스태프였던 마일 예디낙, 닉 몽고메리, 세르히오 라이문도를 데려올 수도 있다. (메일)
- 맨유는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가 이번 시즌 트라브존스포르에 임대되어 좋은 활약을 펼쳐 내년 여름 상당한 금액에 이적시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맨유의 윙어 샘 마더는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튀르키예로 임대나 완전 이적할 수도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 브라질과 바르셀로나의 레전드인 호나우지뉴의 아들 주앙 멘데스는 헐 시티 U-21팀 합류를 위해 번리를 떠날 것이다. (헐 데일리 메일)
- 맨유는 1월에 후벵 아모림 감독의 친정팀인 스포르팅에서 센터백 제노 데바스트 영입을 노릴 것이다. 하지만 아스널과 애스턴 빌라 등 다른 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차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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