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모두 이번 여름 노팅엄 포레스트의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을 서둘러 영입하려 한다. 앤더슨이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이적료가 1억 파운드(약 1,992억 원)를 넘어설 수 있기 때문이다. (선)
- 맨유의 주장인 미드필더 브루누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이번 여름 파리 생제르맹이나 바이에른 뮌헨 같은 구단들로부터 거액의 제의가 들어온다면 불투명해질 것이다. (커트 오프사이드)
- 하지만 맨유는 페르난데스의 계약에 5,700만 파운드(약 1,136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지키려 한다. (익스프레스)
- 리버풀은 부진한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예정이며, 구단 수뇌부는 올여름 대규모 개편을 승인할 준비가 되어 있다. (스타)
- 리버풀은 올여름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케프렌 튀랑을 영입하려 한다면 맨유, 뉴캐슬과의 경쟁해야 할 수도 있다. (미러)
- 18세 수비수 카림 쿨리발리는 올여름 베르더 브레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쿨리발리를 영입하려는 5개 구단 중 하나라고 한다. (크로니클)
- 본머스의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는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자신을 영입하기 위해 나서길 원하지만, 리버풀, 첼시, 애스턴 빌라, 에버턴, 토트넘, 뉴캐슬, 선덜랜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미드필더 모이세스 카이세도는 첼시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향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 (아스)
- 브라이튼의 골키퍼 바르트 페르브뤼헌은 바이에른 뮌헨의 여름 영입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토트넘과 뉴캐슬도 그를 노리고 있다. (팀 토크)
- 수비수 존 루쿠미는 올여름 볼로냐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선덜랜드는 몇 달 전 영입에 실패한 후에도 여전히 그를 원하고 있다. (스포츠 위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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