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프로 리그 챔피언 알 힐랄은 올여름 토트넘의 공격수 히샬리송을 영입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토트넘도 히샬리송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메일)
-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윙어 에베레치 에제로 히샬리송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지만, 맨체스터 시티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 나폴리는 1월에 토트넘으로 이적해 온 수비수 라두 드라구신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토트넘은 4,000만 파운드(약 688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선)
-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를 놓칠 가능성에 대해 체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린우드의 이적료로 5,170만 파운드(약 890억 원)를 책정했기 때문이다. (마르카)
- 맨유는 2022년 영입에 실패했던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렝키 더 용 영입에 다시 나설 것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 에릭 텐 하흐 감독과 다른 코칭스태프들이 떠나도 스티브 맥클라렌 수석 코치는 다음 시즌에도 맨유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 (미러)
- 아스널은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 희망에 타격을 입었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이마놀 알구아실 감독이 올여름 수비멘디를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라 말했기 때문이다. (메트로)
- 아스널은 세 명의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과 공격수 에디 은케티아, 미드필더 에밀 스미스 로우를 포함한 7명의 1군 선수들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다. (미러)
- 미드필더 파스칼 그로스는 올여름 브라이튼을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 에버턴은 레스터 시티의 공격수 켈레치 이헤아나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바이에른 뮌헨은 토마스 투헬 감독의 후임으로 크리스털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글라스너 감독은 팰리스에 남길 원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레알 마드리드는 PSG의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 영입 발표를 오는 6월 1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후까지 미룰 것이다. (애슬레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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