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5.03.21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브랜스웨이트, 래시포드, 살라, 은메차

GuPangE 2025. 3.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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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에버턴의 수비수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를 영입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계약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에 따라 결정될 수도 있다. (선)

 

- 애스턴 빌라는 임대 중인 맨유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를 여름에 4,000만 파운드(약 760억 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팀 토크)

 

- 리버풀은 여전히 여름 전에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가 재계약을 맺을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애슬레틱)

 

- 맨유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펠릭스 은메차를 약 4,000만 파운드(약 760억 원)에 영입하려 한다. (빌트)

 

- 리버풀은 올여름 약 8,000만 유로(약 1,274억 원)에 영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RB 라이프치히의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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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캐슬은 본머스의 수비수 딘 하위선을 올여름 최우선 수비수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선)

 

- 본머스는 올여름 첼시에서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완전 영입하려 하며, 리버풀의 퀴빈 켈러허에게도 관심을 갖고 있다. (텔레그래프)

 

- 티아고 모타 감독은 유벤투스에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으며, 구단의 내부 논의 대상이 되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아스널과 리버풀 그리고 첼시는 모두 아약스의 수비수 조렐 하토를 여름에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커트 오프사이드)

 

- 리버풀은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가 떠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올여름 새 공격수 영입에 1억 파운드(약 1,900억 원) 이상 쓸 수 있다고 한다. (풋볼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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