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이적 시장에서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에 잔류할지 불투명한 점이 세메뇨 영입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텔레그래프)
-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는 사우디 프로리그 알 힐랄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했으며, 유럽 복귀를 원하고 있다. 다음 행선지는 맨유가 될 가능성이 있다. (타임스)
- 맨유는 코비 마이누에 대해 1월 이적 시장에서 특별한 제안이 있을 경우에만 고려할 계획이며, 임대 보내는 것도 꺼리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첼시의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내년 여름 팀을 떠날 경우 맨시티가 고려 중인 후보들 중 상위권에 있다. (애슬레틱)
- 생테티엔은 첼시가 17세 공격수 질리앙 은게산에 대해 제시한 800만 유로(약 138억 원)의 초기 제안을 거절했지만 1,250만 유로(약 216억 원)에는 이적시키는 것을 고려할 것이다. (레퀴프)
- AZ 알크마르의 19세 유망주 키스 스미트는 뉴캐슬이 주시하고 있는 4명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며, 툴루즈의 19세 수비수 다얀 메탈리도 영입 리스트 상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일)
- 맨유의 미드필더 브루누 페르난데스의 계약에는 프리미어리그 외 클럽이 그를 5,660만 파운드(약 1,118억 원)에 영입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메일)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에 임대 중인 맨유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차헤스)
- 바이에른 뮌헨이 여름에 첼시에서 임대 중인 니콜라 잭슨의 완전 이적 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잭슨은 해리 케인의 백업으로 활용되고 있다. (빌트)
- 부카요 사카가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9천만 원)를 받는 아스널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은 사카와 2031년까지 사상 최고 조건의 재계약을 곧 발표할 것이다. (팀 토크)
- 웨스트햄의 19세 윙어 루이스 기예르메는 1월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팀에 잔류해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싶어 한다. (스카이 스포츠)
- 내셔널리그 소속 모어컴은 아스널 수비수 말디니 카쿠리의 임대 기간 연장에 관심이 있으며, 상위 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받고 있다. (선)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Beautiful Game > Football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2.21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세메뇨, 페르난데스, 잭슨, 바스토니 (0) | 2025.12.21 |
|---|---|
| 2025.12.20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마이누, 세메뇨, 존슨, 래시포드 (0) | 2025.12.20 |
| 2025.12.18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지르크지, 플릭, 토레스, 마이누 (0) | 2025.12.18 |
| 2025.12.17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세메뇨, 지르크지, 조지, 틸레만스 (0) | 2025.12.17 |
| 2025.12.16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게히, 무뇨스, 갤러거, 마이누 (0) | 2025.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