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는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미래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1월에 유소년 시절부터 함께했던 클럽을 떠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메일)
-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토트넘이 윙어 앙투안 세메뇨를 6,500만 파운드(약 1,287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했지만, 영입을 확정하기 위해서는 1월 10일까지 본머스와 계약을 마무리해야 할 것이다. (디 아이)
- 맨유는 세메뇨가 팀의 왼쪽 측면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모림 감독은 지난 2월 레체에서 2,500만 파운드(약 495억 원)에 영입한 파트리크 도르구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 (선)
- 본머스는 토트넘 윙어 브레넌 존슨을 세메뇨의 대체자로 고려하고 있다. (팀 토크)
- 하지만 본머스는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쟁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팰리스도 존슨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 (가디언)
- 바르셀로나는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를 맨유에서 영입하기 위해 2,600만 파운드(약 515억 원)의 계약 조항을 발동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래시포드는 임대 생활을 하며 경기력을 회복하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 사수올로의 공격수 아르망 로리엔테는 선덜랜드 이적설이 계속해서 돌고 있는 가운데 1월 이적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덜랜드 에코)
- 알 힐랄의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의 1월 행선지로 레알 마드리드가 거론되고 있다. (피차헤스)
- AC 밀란은 플루미넨시와 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해지한 수비수 티아구 실바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복귀하기를 원하고 있다. (ESPN)
- 브라이튼의 주장인 센터백 루이스 덩크는 출전 횟수에 따른 1년 계약 연장을 발동해 2027년까지 팀에 남게 되었다. (스카이 스포츠)
- 맨유와 뉴캐슬, 애스턴 빌라 모두 인터 밀란의 윙백 덴젤 덤프리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바르셀로나가 노리치의 15세 유망주 아자이 타바레스를 영입하는 놀라운 계약을 맺을 것이다. (선)
- 첼시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팀을 떠날 경우 후보로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스트라스부르의 리암 로제니어, 코모의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 등을 검토하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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