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5.12.25 크리스마스의 해외축구 가십 - 게히, 래시포드, 라르센, 드라구신

GuPangE 2025. 12. 25. 09:47
728x90

- 바르셀로나는 크리스털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의 에이전트와 접촉했지만, 재정 문제 때문에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게히 영입에 대한 관심을 접었다. (문도 데포르티보)

-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는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가 바르셀로나에 남는 것이라고 밝혔다. 래시포드는 여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로 합류했다. (미러)

- 크리스털 팰리스가 1월 울버햄튼의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영입을 위해 웨스트햄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텔레그래프)

- 토트넘 수비수 라두 드라구신이 로마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으며, 임대 후 완전 영입 조건으로 영입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풋볼 이탈리아)

- 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선호하면서, 리버풀은 파리 생제르맹의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로 관심을 돌렸다. (커트 오프사이드)

반응형


-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는 지난 9월 맨유에서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 이적 후 "인생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골닷컴)

- 바르셀로나는 12월 28일 16세가 되는 노리치 시티의 윙어 유망주 아자이 타바레스를 영입하려 한다. (문도 데포르티보)

- 본머스와 첼시가 라치오의 수비수 마리오 힐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 메사게로)

- 웨스트햄의 19세 윙어 루이스 기예르메는 스포르팅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르팅은 그를 임대 후 의무 영입 조항을 포함한 조건으로 영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마이스풋볼)

-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조용한 1월 이적 시장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애스턴 빌라에 프리미어리그의 수익 및 지속가능성 규정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기브미 스포츠)

- 쾰른은 리즈의 수비수 세바스티안 보르나우를 복귀시키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쾰른에서 뛰었었다. (빌트)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