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드필더 영입 후보 7명을 선정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코너 갤러거를 1월에 임대하는 방안이 현실성있는 옵션 중 하나이다. (토크 스포츠)
- 토트넘이 본머스의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포기했지만 세메뇨는 여전히 맨체스터 시티와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버풀은 알렉산데르 이사크의 부상 이후 대체 선수로 고려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6,050만 파운드(약 1,206억 원)의 이적 조항을 가진 세메뇨는 월요일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렸을 수도 있다. (메일)
- 애스턴 빌라는 토트넘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윙어 브레넌 존슨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도 그를 주목하고 있다. (팀 토크)
- 첼시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수비수 악셀 디사시를 AC 밀란으로 보낼 의향이 있으나, 밀란은 선택지를 검토하며 관망하고 있다. (풋볼 이탈리아)
- 첼시와 맨시티 모두 레스터의 16세 윙어 제레미 몽가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1월에 그를 영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팀 토크)
- 로마는 맨유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를 1월에 영입하기 위해 500만 유로(약 87억 원)를 제시했으며, 6월에 추가로 3,000만 유로(약 522억 원)를 지불해 완전 영입하려 한다. (일 메사게로)
-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공격수 윌리엄 오술라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 문제를 놓고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협상하고 있다. 오술라는 분데스리가로 이적하기를 원하며 구단 간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맨유와 뉴캐슬은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으며, 알 힐랄도 1월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보인다. (커트 오프사이드)
- 레알 마드리드의 19세 공격수 엔드릭은 리옹으로 6개월 임대를 떠날 것이다. (ESPN)
- 바이어 레버쿠젠은 브라이튼의 17세 윙어 해리 하월 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른 독일 클럽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첼시의 1월 이적 시장 미드필드 최우선 영입 대상은 릴의 18세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다. (커트 오프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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