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버햄튼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적 제안들을 거절했지만, 자신이 우승과 큰 일들을 해내기 위해 싸우고 싶다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구단에 전했다. (가디언)- 아스널이 6,250만 파운드(약 1,19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진 쿠냐의 새 행선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아스널의 새 스포츠 디렉터인 안드레아 베르타가 2021년 쿠냐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도운 적이 있기 때문이다. (메일)- 베르타는 또한 스포르팅의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의 오랜 팬이며, 아스널이 공격 옵션을 강화하기 위해 영입에 나설 유력한 후보이다. (애슬레틱)- AC 밀란의 미드필더 티자니 라인더르스는 최근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지 않은 재계약을 맺었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여름 영입 대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