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2. 8. 16.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바디, 오바메양, 호날두, 누네스

GuPangE 2022. 8. 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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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제이미 바디 영입을 고려하고 있지만, 레스터는 바디 이적에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데일리 스타)

맨유는 또한 바르셀로나의 스트라이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을 영입하기 위해 첼시와 경쟁할 준비가 되어 있다. (선)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을 떠나도록 허락할 준비가 되어 있다. (타임스)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마테우스 누네스는 울버햄튼 최고 이적료인 4,500만 유로(약 601억 원)에 이적하기로 합의했다. 리버풀과 웨스트햄도 누네스와 이적설이 난 바 있다. (헤코르드)

크리스털 팰리스는 브리스톨 시티의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1,200만 파운드(약 190억 원)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 세메뇨는 본머스와 에버턴의 관심도 받고 있다. (메일)

첼시는 에버턴의 윙어 앤서니 고든을 영입하기 위해 4,000만 파운드(약 633억 원)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한 뒤 더 높은 4,500만 파운드(약 713억 원)를 제시할 것이다. (타임스)

첼시는 또한 인터 밀란의 19세 미드필더 체사레 카사데이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디언)

뉴캐슬은 왓포드의 공격수 주앙 페드로를 영입하기 위해 2,000만 파운드(약 317억 원)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 왓포드는 페드로가 이적 불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웨스트햄은 레프트백 에메르송 팔미에리를 영입하기 위해 첼시에게 접근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웨스트햄은 또한 부족한 수비 옵션을 채우기 위해 파리 생재르맹의 수비수 틸로 케흐러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선)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에 대한 맨유의 제의는 기간적으로 끝났다. (메일)

한편, 맨유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를 4,250만 파운드(약 673억 원)에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익스프레스)

웨스트햄과 마르세유 그리고 모나코는 모두 맨유의 수비수 에릭 바이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맨유를 바이를 내보내려 하고 있다. (선)

첼시의 마르코스 알론소는 바르셀로나와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바르사는 알론소 영입을 위해 600만 파운드(약 95억 원)를 지불할 것이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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