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2. 11. 4.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펠릭스, 말리노프스키, 무드리크, 래쉬포드

GuPangE 2022. 11. 4. 09:21
728x9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수 주앙 펠릭스에 대한 제의를 들을 의향이 있다. 펠릭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름 영입 대상이었다. (익스프레스)

토트넘은 아탈란타의 미드필더 루슬란 말리노프스키를 1월에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익스프레스)

레스터 시티는 여름에 아스널 이적설이 돌았던 유리 틸레만스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로리앙의 미드필더 엔조 르 피를 관찰하고 있다. (90 min)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우승 타이틀에 도전하면서 1월에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익스프레스)

아스널은 내년 1월 '어나더 레벨' 선수들을 영입하길 원하고 있으며, 올랜도 시티의 윙어 파쿤도 토레스와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메일)

맨유는 공격수 마커스 래쉬포드, 라이트백 디오구 달롯과 계약을 연장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맨유에는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 레프트백 루크 쇼,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포함한 여러 선수들이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고 한다. (90 min)

애스턴 빌라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선임한 뒤 그가 비야레알에서 지도했던 수비수 파우 토레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풋볼 인사이더)

사우샘프턴, 레스터 시티, 브렌트포드에 이어 웨스트햄이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리옹으로 임대된 윙어 테테를 주시하고 있다. (선)

리오넬 메시와 파리 생제르맹의 계약에는 그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클럽팀보다 대표팀을 우선시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익스프레스)

리버풀은 공격수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윙어 안와르 엘 가지는 여름에 애스턴 빌라를 떠나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한 뒤 잉글랜드에서 뛰었던 것이 그립다고 전했다. (디 애슬레틱)

울버햄튼은 월드컵 휴식기 전에 아스널과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다음 날인 11월 13일 훌렌 로페테기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길 바라고 있다. (메일)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