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14. 3. 22.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첼시, 리버풀-이승우, 데 헤아, 스터리지

GuPangE 2014. 3. 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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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GOSSIP


첼시와 리버풀은 모두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의 15세 스트라이커 유망주 이승우에게 관심을 보였다. (데일리 스타)


지난 수요일 올림피아코스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맹활약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페인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재계약을 고려 중이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선더랜드의 거스 포옛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난 뒤 리버풀에서 임대한 파비오 보리니를 완전 영입하고 싶어하지만 그를 떠나보내야 할 수도 있음을 받아들이고 있다. (데일리 메일)


리버풀의 브렌던 로저스 감독은 중원을 강화하기 위해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모하메드 디아메에게 350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다. (커트 오프사이드)


에버튼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난 뒤 팀의 순위가 이적 시장에서 얼마를 쓸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버풀 에코)


OTHER GOSSIP


맨유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올 시즌 팀의 몇몇 모습은 부끄러웠다고 밝혔다. (미러)


아스톤 빌라의 폴 램버트 감독은 스티븐 아일랜드가 스토크 시티로 이적할 당시 팀을 상대로 뛸 수 없도록 계약 조항을 넣었다고 밝혔다. (버밍엄 메일)


울버햄튼의 케니 자켓 감독은 팀에서의 생활을 오성급 호텔에서 일하는 것 같다고 비유했다. (가디언)


맨체스터 시티의 스페인 윙어 헤수스 나바스는 풀럼과의 경기가 화요일에 열릴 지역 라이벌 맨유와의 경기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노리치 시티의 크리스 휴튼 감독은 스웨덴의 스트라이커 요한 엘만더가 팀에게 야유하는 팬들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노리치 이브닝 뉴스)


카디프 시티의 팬들은 붉은 색을 입고 뛰며 '파랑새'인 자신들의 상징을 바꾸려는 빈센트 탄 구단주에게 항의하며 리버풀과의 경기가 열리기 전 최대 5천명의 팬들이 시위를 벌일 수도 있다. (웨일즈 온라인)


AND FINALLY


다니엘 스터리지는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자신이 리버풀에서 넣은 골 장면을 비디오로 본다고 한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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