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2. 9. 23.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로저스, 고든, 포체티노, 김민재

GuPangE 2022. 9. 23. 09:28

레스터 시티는 압박을 박고 있는 브렌던 로저스 감독에게 프리미어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팀의 상황을 반전시키도록 시간을 더 줄 계획이다. 하지만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경기에서의 팬들의 반응이 로저스 감독의 미래에 중요한 열쇠가 될 가능성이 있다. (디 애슬레틱)

여름에 첼시와 이적설이 났던 공격수 앤서니 고든과 에버턴의 재계약 협상은 잘 진행되고 있으며, 고든은 상당한 급여 인상을 기대하고 있다. (i 뉴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잉글랜드, 스페인 또는 이탈리아 최고 팀들의 감독직을 기다리고 있으며, 니스의 감독직을 맡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한다. (이브닝 스탠더드)

스콧 파커 전 본머스 감독은 니스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선)

골키퍼 캐스퍼 슈마이켈은 레스터 시티에서 여름에 니스로 이적한 뒤 좋지 않은 첫인상을 남겼다. 슈마이켈은 과체중인 상태로 입단한 뒤 구단 규정을 어기면서 감독, 코치진과 팀 동료들을 화나게 했다. (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났던 나폴리의 대한민국 수비수 김민재는 약 5,000만 유로(약 692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받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1월 이적시장에서는 발동되지 않으며, 김민재를 원한다면 어떤 클럽이든 내년 여름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잔루카 디 마르지오)

바르셀로나는 센터백 헤라르드 피케가 2023년 6월까지 경기의 35% 이상 뛰지 않으면 1년 일찍 그와의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질 것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는 유벤투스에서의 마지막 몇 년은 쉽지 않았으며, 여름에 로마로 이적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풋볼 이탈리아)

로날드 쿠만 감독은 바르셀로나를 지휘할 당시 미드필더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을 영입하길 원했지만,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선수 영입보다 자신을 괴롭히고 싶어 했기 때문에 실패했다고 전했다. (골닷컴)

AC 밀란의 구단주 게리 카디널은 스테파노 피올리 감독과 공격수 하파엘 레앙의 재계약을 우선으로 추진하기 위해 10월에 이탈리아로 돌아갈 것이다. (풋볼 이탈리아)

미드필더 칼럼 허드슨-호도이는 첼시에서 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임대 이적 후 4경기에 연속으로 선발로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디 애슬레틱)

파리 생제르맹은 2021년 8월 아르헨티나의 레전드 리오넬 메시를 바르셀로나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면서 현재까지 상업적 계약으로 7억 유로(약 9,690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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