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2. 9. 20.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케인, 무드리크, 로저스, 고메스

GuPangE 2022. 9. 20. 09:17

첼시의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토트넘의 스타 해리 케인 영입에 나서길 원하고 있으며,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와의 트레이드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리버풀은 네이마르와 비교되기도 했던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레스터 시티는 브렌던 로저스 감독을 경질하지 못할 것이다. 그를 경질하는데 1,000만 파운드(약 159억 원)의 비용이 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선)

만약 레스터가 로저스 감독을 경질한다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라파엘 베니테스, 션 디쉬 등이 새 감독을 맡을 후보에 올라있다. (선)

리버풀은 위르겐 클롭 감독이 문제 있는 부분을 강화하려 하면서 플라멩구의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를 주시하고 있다. (토크 스포츠)

수비수 뱅자맹 파바르는 여름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지 고민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 파리 생제르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유벤투스가 파바르 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탠더드)

맨유는 이적 정책을 놓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은 1월에 영입을 더 하길 원하고 있지만, 리처드 아놀드 CEO는 여름까지 기다리길 원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

웨스트햄은 윙어 마누엘 란시니에게 1월에 팀을 떠나도 좋다고 전했으며, 여름 이적시장이 마감되기 전에 이적시킬 팀을 찾으려 시도했었다고 한다. (풋볼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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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마르코 아센시오가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나 FA가 되면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는 나시오날과 함께 고국에 돌아온 지 한 시즌 만에 떠날 것이다. 나시오날의 회장은 수아레스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ESPN)

바이에른 뮌헨은 주말에 아우크스부르크에게 패하면서 분데스리가에서 5위에 머문 뒤에도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스카이 스포츠)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아르옌 로벤과 비교되고 있는 프랑크푸르트의 윙어 안스가르 크나우프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포르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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