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19. 9. 21.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알론소, 고메스, 벵거, 뫼니에

GuPangE 2019. 9. 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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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지네딘 지단 감독의 후임으로 팀을 맡을 인물로 전 리버풀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를 고려 중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울버햄튼은 미드필더 주앙 무티뉴와 새 2년 계약을 맺기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텔레그래프)


왓포드는 헐 시티를 제치고 말뫼의 19세 스트라이커 Kevin Harletun을 영입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Harletun은 오는 11월 구단과 계약이 만료되며, 약 14만 파운드(약 2억원)의 보상금을 지불하면 영입할 수 있을 것이다. (선)


리버풀은 20세 스트라이커 돈옐 마렌의 성장을 지켜보고 있다. 마렌은 이번 시즌 PSV 아인트호벤에서 12경기 10골을 넣고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세 미드필더 앙핼 고메스와 재계약을 맺기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새 경기장을 건설하며 생긴 6억 3,700만 파운드(약 9,462억원)의 부채를 차환하면서 구단의 선수 영입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스탠다드)


수비수 토마 뫼니에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출장시간이 부족해 실망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뫼니에는 여름동안 아스널, 맨유와 이적설이 났었다. (미러)


에버턴의 마르코 실바 감독은 구단이 1월 이적시장에서 영입할 수 있는 중앙 수비수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리버풀 에코)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은 몇 주 안에 FIFA에서 기술 관련 직책을 맡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감독직에 복귀하길 원하고 있다. (ESPN)


아스톤 빌라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영입대상들을 놓친 뒤 내년 1월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해 2,000만 파운드(약 297억원)를 준비해두었다. (풋볼 인사이더)


산티아고 솔라리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데이비드 베컴이 창단한 MLS의 인터 마이애미를 이끌 초대 감독 후보에 올라있다. (BeIN 스포츠)


바르셀로나는 재정 균형과 재정적 페어플레이 룰(FFP)을 준수하기 위해 1억 유로(약 1,312억원)에 달하는 선수를 추가로 이적시켜야 한다. (마르카)


맨체스터 시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 바이에른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를 제치고 세계 최고 경기장으로 선정되었다.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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