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19. 11. 4. 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랄라나, 에메리, 무리뉴, 홀란드

GuPangE 2019. 11. 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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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미국 MLS 클럽들이 리버풀의 미드필더 아담 랄라나를 노리고 있다. 랄라나와 리버풀의 계약은 내년 여름 만료된다. (텔레그래프)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아스널 감독직을 지킬 한 달의 시간을 받았다. (미러)


아스널은 조세 무리뉴의 감독 부임 가능성에 거리를 두고 있다. (ESPN)


아스널의 라울 산레히 디렉터는 무리뉴와 저녁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 몇 년간 둘 사이에 대화는 없었다고 한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이전에 아스널 감독 부임설이 났던 막스 알레그리 전 유벤투스 감독은 니코 코바치 감독의 후임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맡을 가능성이 유력하다. (풋볼 이탈리아)


라이프치히의 랄프 랑닉 감독도 바이에른 뮌헨 감독직을 맡을 유력한 후보이다. 조세 무리뉴도 후보에 올라있다고 한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잘츠부르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와 이적설이 난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에 대한 제의는 받지 못했다고 한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은 현재 생테티엔에 임대 중인 아스널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를 노리고 있다. (익스프레스)


토트넘이 노리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21세 미드필더 카를레스 알레나는 내년 1월 임대 이적을 허락받을 것으로 보인다. (문도 데포르티보)


로마는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을 완전 영입하기 위해 맨유와 협상을 가질 계획이며, 1,000만 유로(약 130억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는 근육 부상으로 일요일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미러)


파리 생제르맹의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의 친정팀 모나코의 바딤 바실예프 회장은 음바페가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것이라고 말했다. (메일)


네덜란드의 로날드 쿠만 감독은 자신이 1989년부터 1995년까지 선수생활을 했던 바르셀로나 감독직을 맡도록 허락받을 수 있는 조항이 계약에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유로 2020 이후에 가능하다고 한다. (골닷컴)


레알 마드리드에서 입지가 불안정한 공격수 가레스 베일과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일요일 1군과 함께 훈련하지 않았다고 한다.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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