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2. 12. 9.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가르나초, 좀머, 엔드릭, 래쉬포드

GuPangE 2022. 12. 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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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8세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가르나초는 지난달 풀럼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넣었다. (렐레보)

맨유는 또한 내년 여름 FA 신분이 되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스위스 골키퍼 얀 좀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ESPN)

레알 마드리드는 파우메이라스의 16세 브라질 공격수 엔드릭과 약 6,200만 파운드(약 998억 원)에 6년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지만, 엔드릭은 18세가 되는 2024년 7월까지 레알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AC 밀란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모로코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첼시의 공격수 하킴 지예흐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풋볼 이탈리아)

AC 밀란은 포르투갈 공격수 하파엘 레앙에게 1월에 재계약을 맺던지 아니면 떠나라는 최후통첩을 전할 것이다. (칼치오 메르카토)

파리 생제르맹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맨유의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쉬포드가 구단의 여름 영입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스카이 스포츠)

이미 카타르 월드컵에서 3골을 넣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래쉬포드는 나라를 위해 골을 넣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미러)

알 켈라이피 회장은 또한 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1월에 미래에 대해 논의할 때 파리에 잔류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스카이 스포츠)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가 카타르 월드컵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뒤 구단이 옵션들을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풋볼 런던)

레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은 뉴캐슬의 1월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9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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