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 30

2022. 6. 30.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히샬리송, 랑글레, 브레메르, 벨링엄

토트넘은 에버턴이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기한을 지키기 위해 목요일까지 공격수 히샬리송 이적료에 합의하길 바라고 있다. (풋볼 런던) 토트넘은 또한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클레망 랑글레 임대를 위해 협상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첼시와 토트넘 그리고 아스널은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 영입을 위해 토리노와 협상을 가질 것이다. 토리노는 브레메르의 이적료로 4,300만 파운드(약 678억 원)를 원하고 있다. (90 min) 리버풀은 풀백 네코 윌리엄스에 대한 노팅엄 포레스트의 첫 제의를 거절했다. 리버풀은 윌리엄스의 이적료로 1,500만 파운드(약 237억 원)를 원하고 있다. (메일) 웨스트햄은 비야레알의 아르나우트 단주마가 갖고 있는 3,400만 파운드(약 536억 원)의 바이아웃을 제시할 것이다...

2022. 6. 29.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하피냐, 슈크리니아르, 히샬리송, 에릭센

첼시는 공격수 하피냐를 놓고 리즈 유나이티드와 5,500만 파운드(약 866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하는데 근접했다. 하피냐는 아스널과 바르셀로나의 관심도 끌고 있다. (가디언) 첼시는 유벤투스의 센터백 마티아스 데 리흐트가 갖고 있는 1억 200만 파운드(약 1,606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너무 비싸다고 보고 인터 밀란의 수비수 밀란 슈크리니아르에게로 관심을 돌렸다. 파리 생제르맹도 슈크리니아르를 노리고 있다. (메일) PSG는 슈크리니아르와 릴의 미드필더 헤나투 산체스, 사수올로의 스트라이커 잔루카 스카마카와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했으며, 이제 세 선수의 구단들과 합의해야 한다. (겟 프렌치 풋볼 뉴스) 첼시는 세 명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과 영입설이 났다. 첼시는 올레산드르 진첸코를 원하고 있으며..

2022. 6. 28.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히샬리송, 고든, 벨링엄, 살라

토트넘은 에버턴의 공격수 히샬리송과 윙어 앤서니 고든을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첼시도 히샬리송 영입에 관심이 있다. (스카이 스포츠) 하지만 에버턴은 히샬리송이 포함된 이적의 일부로 2025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고든을 이적시키는데 관심이 없다고 한다. (리버풀 에코) 토트넘은 또한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클레망 랑글레가 로마의 관심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이다.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은 레알 마드리드의 내년 여름 주요 영입 대상이 될 것이다. 하지만 레알은 첼시, 리버풀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 (메일) 공격수 라힘 스털링의 영입을 놓고 맨체스터 시티와 협상을 시작한 첼시는 맨시티의 수비수 나단 아케 영입도 시도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리버풀의 공격수 모하메드..

2022. 6. 27. 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제주스, 벨링엄, 에릭센, 그바르디올

맨체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제주스는 아스널과 5년 계약에 합의했다. (가디언) 리버풀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18세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을 영입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선) 웨스트햄은 올여름 사우샘프턴의 미드필더 제임스 워드-프라우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플레이메이커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미래에 대한 결정을 조만간 내릴 것이다. 토트넘은 현재 다른 영입 대상들을 찾아보고 있지만, 브렌트포드는 여전히 에릭센을 고집하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비야레알과 웨스트햄은 윙어 아르나우트 단주마를 놓고 협상을 가졌다. (토니 후안마르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올여름 리빌딩에 단 1억 파운드(약 1,590억 원)의 예산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선) 토트넘은..

2022. 6. 26.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데 리흐트, 호날두, 데 용, 네이마르

첼시는 유벤투스의 수비수 마티아스 데 리흐트를 영입하기 위해 공격수 티모 베르너를 더해 제의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스카이 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주 첼시의 새 구단주 토드 보엘리가 호날두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를 만났을 때 대화했던 주제 중하나이다. (디 애슬레틱) 로마가 호날두와 레알 마드리드 시절 그를 지도했던 조세 무리뉴 감독의 재회를 노리고 있다. (레테스포르트) 맨유는 이적시장 최우선 목표였던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을 영입할 것이라 점점 자신하고 있다. 이적료는 타협을 통해 약 6,900만 파운드(약 1,100억 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골닷컴) 한편,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 재개발 계획을 진행한다면 10억 파운드(약 1조 6,000억 원)의 빚에 ..

2022. 6. 25. 6·25 전쟁일의 해외축구 가십 - 제주스, 바이날둠, 호날두, 하피냐

아스널은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를 영입하는데 합의했으며, 이적료로 4,500만 파운드(약 718억 원)를 지불할 것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미드필더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은 이번 여름에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도 좋다는 허락을 받을 것이다. 레스터 시티가 바이날둠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에버턴과 울버햄튼, 웨스트햄도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90 min) 첼시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새 구단주로부터 최대 6명의 선수 영입을 약속받았다. (텔레그래프) 바이에른 뮌헨의 하산 살리하미지치 단장은 구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을 원한다는 루머에 대해 진실은 없다고 전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리즈 유나이티드의 윙어 하피냐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기 때문에 다른 ..

2022. 6. 24.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레반도프스키, 호날두, 네이마르, 에릭센

바르셀로나는 바이에른 뮌헨의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하기 위해 4,000만 유로(약 547억 원)에 달하는 제의를 했다. (텔레그래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새 사령탑인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의 구단의 이적 시장 행보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팀을 떠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헤코르드) 네이마르의 전 에이전트는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이 꿈이며, 목표를 이룰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골닷컴)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맨유로 이적할지, 브렌트포드에 남을지를 놓고 결정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맨유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유벤투스와 자유 이적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 첼시는 아약스의 윙..

2022. 6. 23.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안토니, 베르바인, 레반도프스키, 쿠쿠렐라

아약스의 공격수 안토니는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기로 결심했다. (골닷컴) 맨유의 풀백 브랜던 윌리엄스는 1,000만 파운드(약 159억 원)에 이적할 수도 있다. (선) 아약스는 토트넘의 윙어 스티븐 베르바인을 영입하기 위해 또 다른 제안을 할 계획이지만, 토트넘은 2,500만 파운드(약 398억 원) 이하로는 수락하지 않을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 사우샘프턴은 미드필더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에게 7,500만 파운드(약 1,194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하며 맨체스터 시티, 맨유, 토트넘, 웨스트햄의 관심을 떨쳐내려 하고 있다. (기브 미 스포츠) 바이에른 뮌헨의 올리버 칸 CEO는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올여름 팀에 팀에 잔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카이 스포츠) 맨시티는 브..

2022. 6. 22.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레반도프스키, 스털링, 에키티케, 에릭센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의 하산 살리하미지치 단장이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만나려고 찾아갔지만, 여전히 바이에른을 떠나고 싶어 한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몇 주 동안 공격수 라힘 스털링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바르셀로나와 첼시가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스털링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주시하고 있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이 랭스의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 영입을 놓고 뉴캐슬과 경쟁할 것이다. (레퀴프) 한편 에키티케는 2,650만 파운드(약 420억 원)에 뉴캐슬 이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휴가에서 일찍 복귀할 것이다. (크로니클) 바르셀로나는 수비수 쥘 쿤데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세비야가 책정한 6,000만 유로(..

2022. 6. 21.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하피냐, 히샬리송, 브로야, 에릭센

리즈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하피냐에 대한 바르셀로나의 관심이 식으면서, 아스널이 하피냐를 영입하는데 근접하고 있다. (골닷컴) 토트넘에 이어 첼시가 에버턴의 공격수 히샬리송 영입을 원하고 있다. 에버턴은 히샬리송의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792억 원) 이상을 원하고 있다. (메일) 전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 체제에서 구단의 이적 활동을 담당했던 마리나 그라노브스카이아는 팀을 떠날 것이다. (가디언) 웨스트햄은 지난 시즌 사우샘프턴에서 임대로 좋은 활약을 보여준 첼시의 스트라이커 아르만도 브로야를 영입하기 위해 약 3,000만 파운드(약 475억 원)를 제시할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 토트넘은 몇 주 전 지난 시즌 후반기 브렌트포드에서 활약했던 플레이메이커 크리스티안 에릭센 측과 접촉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