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 30

2022. 12. 30.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캉테, 아센시오, 모라타, 케시에

첼시는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와의 새 계약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캉테가 구단에 미래를 맡길 것이라 점점 자신하고 있다. (애슬레틱) 맨유는 1월에 이번 시즌 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끝나는 윙어 마르코 아센시오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 (스포르트) 바르셀로나와 AC 밀란도 아센시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맨유는 또한 코디 각포의 영입에 실패한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의 임대를 원하고 있다. (ESPN) 맨체스터 시티는 벨레스 사르스필드의 유망주 막시모 페론을 영입하기 위해 800만 달러(약 10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시킬 것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토트넘은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 영입을 위해 1,300만 파운드(약 1..

2022. 12. 29.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벨링엄, 레앙, 펠릭스,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는 2023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 영입을 우선으로 추진할 것이며, 벨링엄도 리버풀보다 레알을 선택할 것이다. (골닷컴) 벨링엄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1월에 도르트문트와 대화를 나눌 것이다. (리버풀 에코) 맨체스터 시티는 공격수 하파엘 레앙과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의 트레이드를 제안할 의향이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 그리고 첼시는 주앙 펠릭스에 대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800만 파운드(약 123억 원)의 임대료를 원하자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토크 스포츠) 첼시는 부상당한 리스 제임스의 대체자로 셀틱의 수비수 요시프 유라노비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첼시는 또한 인터 밀란의 수비수 덴젤 둠프리스..

2022. 12. 28.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픽포드, 무드리크, 조르지뉴, 데이비드

에버턴이 골키퍼 조던 픽포드와 합의한 5년 계약을 아직 맺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이 바빠졌다. (메일) 아스널은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영입하기 위해 5,500만 파운드(약 842억 원)를 제시했지만,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거절했다. 하지만 아스널은 무드리크 영입을 위해 새로운 제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브닝 스탠더드) 토트넘은 첼시의 공격수 베스 잉글랜드를 25만 파운드(약 3억 8,000만 원)에 영입하기로 합의하면서 우먼스 슈퍼리그의 여성 선수 이적료 기록을 깰 것이다. (메일)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의 풀백 알폰소 데이비스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아스) 맨유는 여름에 2억 파운드(약 3,062억 원) 이상의 금액을 쓰며 예산을 넘어가자 1월에는 ..

2022. 12. 27.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펠릭스, 호날두, 무드리크, 레앙

첼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주앙 펠릭스 영입에 나설지 검토하고 있으며, 여름에 완전 영입하는 옵션이나 의무가 있는 임대로 1월에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텔레그래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는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연봉 7,500만 달러(약 954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가질 예정이다. (CBS 스포츠) 아스널은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 영입을 위해 5,500만 파운드(약 847억 원)를 제시했다. (텔레그래프) 웨스트햄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구단이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의 이적을 쉽게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메일) 아약스는 1월에 영입할 가능성을 놓고 브렌트포드의 골키퍼 다비드 라야와 접촉했다. (아스) 바르셀로나는 여름에 맨체스터 유나..

2022. 12. 26. 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각포, 바디아쉴, 마르티넬리, 이스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PSV 아인트호벤의 윙어 코디 각포의 영입을 승인하면서 1월에 영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팀 토크) 아스널은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의 이적료에 대해 협상을 계속하면서, 무드리크와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니콜라 쉬라)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 맨체스터 시티는 RB 라이프치히의 수비수 요슈코 그바르디올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스포르트) 첼시는 후반기 수비 강화를 위해 1월 이적 시장에서 AS 모나코의 수비수 브누아 바디아쉴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메일) 첼시는 또한 아인트하르트 프랑크푸르트의 에방 은디카, 바이어 레버쿠젠의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도 주시하고 있다. (골닷컴) 토트넘과 리버풀 등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

2022. 12. 25. 크리스마스의 해외축구 가십 - 쿠티뉴, 마르티네스, 벨링엄, 그바르디올

애스턴 빌라는 영입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를 1월에 이적시킬 의향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와 일하기를 원하지 않으며, 다음 달 그를 내보내길 바라고 있다. (피차헤스) 리버풀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 영입을 포기할 수도 있다. 벨링엄과 계약을 맺는 것이 너무 복잡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레스터 시티의 센터백 찰라르 쇠윈쥐와 2027년까지 계약하기 위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쇠윈쥐가 내년 7월에 자유 계약 신분이 되지만, 빠르면 1월에 아틀레티코로 합류할 수도 있다. (니콜로 쉬라) 첼시는 웨스트햄과 계약이 18개월 남은 23세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를 영입하는데 가장..

2022. 12. 24.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벨링엄, 각포, 호날두, 아센시오

맨체스터 시티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을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승리하기로 결심했으며, 벨링엄이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일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나 리버풀로 1억 파운드(약 1,546억 원)에 이적하는 것을 거절할 것이라 믿고 있다. (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윙어 코디 각포 영입을 위해 PSV 아인트호벤과 협상을 시작했다. (미러) 알 나스르는 1월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에 자유계약 신분인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을 마무리 짓길 바라고 있다. (CBS 스포츠) 맨유는 여름에 마침내 프렝키 더 용을 영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 믿고 있지만, 바르셀로나가 더 용을 이적 불가라 전하면서 그의 가치를 높이려 시도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스포르트) 뉴캐슬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

2022. 12. 23.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벨링엄, 페르난데스, 로카텔리, 소아레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은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아스) 벤피카는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에 대한 한 클럽의 1억 유로(약 1,366억 원) 제의를 거절했으며,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설이 난 페르난데스를 1억 2,000만 유로(약 1,640억 원)의 바이아웃 금액 아래로는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다. (헤코르드) 레알 마드리드는 벨링엄이나 페르난데스를 놓친다면 현재 사수올로에서 유벤투스에 임대 중인 미드필더 마누엘 로카텔리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아스) 첼시는 20세 공격수 다비드 다트로 포파나를 영입하기 위해 몰데와 1,200만 유로(약 164억 원)에 합의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첼시의 ..

2022. 12. 22.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메시, 음바페, 펠릭스, 호날두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과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으며, 메시는 2024년까지 파리에서 뛰게 될 것이다. (르 파리지앵) PSG는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1월에 이적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며, 내년 여름에 적절한 금액에만 이적시킬 것이다. (벤 제이콥스 트위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구단에 누구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는 없다고 전하면서 스트라이커 주앙 펠릭스 이적 가능성을 부채질했다. (골닷컴) 아스널은 여름에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영입하길 원했지만, 마르티네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에릭 텐 하흐 전 아약스 감독과 재회하는 것을 선택했다고 한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첼시는 바스쿠 다 가마의 18세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와 계약에 합의하는데 근접했다. ..

2022. 12. 21.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호날두, 마르티넬리, 메시, 그바르디올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는 올해가 가기 전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을 마무리 지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알 나스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호날두와 약 2억 유로(약 2,733억 원)에 2년 반 계약을 맺을 것이다. (마르카) 아스널의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는 구단과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1,000만 원)를 받는 재계약을 맺을 것이다. (메일) 파리 생제르맹은 며칠 안에 공격수 리오넬 메시와 재계약을 맺길 원하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메시의 계약은 내년 여름까지이며, 1월 1일부터 프랑스 외 클럽들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골닷컴) 아스널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르헨티나 대표로 월드컵에서 우승한 브라이튼의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 영입을 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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